더 편하게 놀고,
내 취향으로 모으고.
Make room for play.
작품을 넓게 펼쳐 보고,
좋아하는 작품은 북마크하고.
나만의 연못에서 작은 즐거움을 이어가세요.
little pond.✧작품과 배치는 설명용 예시예요
드림독을 즐기는 세 가지 방법
작품에 맞는 크기로, 편하게.
작품 하단 오른쪽에 마우스를 올리면 보기 모드가 나타나요.
| 모드 | 이렇게 사용해요 |
|---|---|
| ⛶ 전체화면 | 화면을 가득 채워 작품에 집중해요. |
| ▣ 시어터 | 브라우저 창 안에서 작품을 넓게 펼쳐요. |
| ↗ 새 창 | 작품을 별도 창으로 열어요. |
| ▫ PiP 실험 기능 | 지원되는 Chrome 계열 브라우저에서 작은 떠 있는 창으로 열어요. |
모드에 맞춰 작품 크기를 자동으로 조절해요. 작품의 구성과 브라우저에 따라 표시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내 연못,
놓는 방식까지 내 취향대로.
연못 꾸미기가 새로워졌어요. 사진과 글은 그대로 두고 배치만 바꿀 수 있는 연못 레이아웃 6가지(표지·포스터·편지·책등·전시·풍경)가 생겼고, 분위기 프리셋에 드림독 기본 맑은 연못이 더해졌어요. 포인트색과 배경색은 자유롭게 고르고, 제목 글꼴은 Pretendard·마루 부리·나눔손글씨펜·갈무리11 중에서.
사진을 올린 뒤 드래그로 옮기고, 휠이나 두 손가락으로 확대해요. 레이아웃을 바꿔도 사진·위치·어둡기는 그대로예요.
연못 본문이 세 탭이 됐어요. 메이커에서 만든 결과물은 기념품으로 모이고, 작품을 주제별로 묶는 폴더는 둥지예요. 둥지 커버는 작품 썸네일이나 내 이미지로. 작품이 없는 계정은 기념품이 먼저 보여요.
이 연못의 대표로 셋 중 하나를 고정하고, ✦ ★ 같은 표식과 색도 골라요. 소개 아래엔 취향 키워드를 적을 수 있어요(검색과는 별개).
작품 제목 옆 🔖를 누르면 연못의 북마크 탭(🔖 아이콘)에 모여요.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아요. 연못 공유는 소개 옆 공유 버튼으로.
연못 꾸미기는 내 연못 → 소개 옆 ✎ 버튼. 연못 주소는 30일에 한 번 바꿀 수 있고, 이전 주소로 방문해도 새 주소로 연결돼요.
작업 저장 공간이
1MB에서 10MB로 늘었어요.
이미지가 들어간 작업도 더 여유롭게 저장할 수 있도록 브라우저 안의 저장 방식을 바꿨어요. 저장 연동을 지원하는 작품에서 적용되며, 기존 저장 데이터는 해당 작품을 처음 열 때 자동으로 옮겨져요.
전체 저장량이 200MB를 넘으면 가장 오래 사용하지 않은 작품의 저장 데이터부터 자동으로 정리해요. 현재 보고 있는 작품은 제외돼요. 중요한 작업은 작품에서 제공하는 파일 저장 기능으로 따로 보관해 주세요.
기기 간 동기화는 지원하지 않아요. 브라우저 환경이나 작품 자체의 제한에 따라 실제로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어 하기와 파일 저장,
필요한 방식으로 남겨요.
작업 상태 이어 하기
저장 기능이 연결된 작품에서는 새로고침 후에도 작업 상태를 불러올 수 있어요. 작품 위의 “💾 저장 데이터가 있어요” 표시를 확인해 주세요.
같은 기기·브라우저에 저장되며 기기 간 동기화는 지원하지 않아요. 전체 저장량이 200MB를 넘으면 오래 사용하지 않은 작품부터 저장 데이터가 정리돼요. 현재 보고 있는 작품은 자동 정리에서 제외돼요. 중요한 작업은 작품이 제공하는 파일 저장 기능으로 따로 보관해 주세요.
만든 파일 내려받기
작품의 저장 버튼을 누른 뒤, 작품 위에 나타나는 “파일 저장”을 눌러주세요. 지원되는 모바일 환경에서는 “공유·사진에 저장”도 사용할 수 있어요.
내려받을 파일의 종류는 작품마다 달라요.
음악과 함께 놀기
YouTube 음악을 지원하는 작품에서는 곡을 고른 다음 작품 아래 바의 “▶ 재생 시작”을 눌러주세요.
처음 한 번은 직접 재생을 시작해야 해요. 재생 화면은 작품 아래에 표시돼요.
찾고, 나누고, 올리는 일도.
원하는 작품 찾기
모아보기에서 작품명이나 @창작자로 검색해요. 최신순·이름순으로 살펴보거나 remix:작품ID로 리믹스 작품을 찾아볼 수 있어요.
친구에게 공유하기
작품과 Pond의 공유 버튼으로 링크를 나눠보세요. 드림독 메뉴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를 지원해요. 작품 속 내용은 자동 번역되지 않아요.